35g 상시 가동 AI 웨어러블을 출하하려면 좋은 설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기에 맞는 공급망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AIVY는 엣지 실리콘부터 광학계, 최종 조립까지 AIVY Echo 플랫폼의 모든 레이어에서 글로벌 파트너를 모으고 있습니다.
컴퓨팅 측면에서는 Qualcomm·Thundercomm 생태계 안에서 듀얼 SoC 엣지 AI 아키텍처를 구축합니다. 하이브리드 SLM + LLM 추론을 12시간 핫스왑 배터리 예산 안에서 구동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센싱과 부품은 한국의 탄탄한 하드웨어 생태계와 글로벌 공급사를 함께 활용합니다. 카메라 모듈과 마이크 어레이, 관성 센서가 그 중심입니다. Echo에 현장의 1인칭 시야를 부여하는 12MP 광각 카메라, 4-마이크 어레이, IMU/IR 스택이 대표적입니다.
제조 준비는 LG전자에서 수십 종의 모바일 기기를 엔지니어링 빌드에서 양산까지 이끈 팀이 주도합니다. Echo 양산 램프업을 앞두고 공급사 인증과 파일럿 라인 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